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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 : [중앙일보 헬스미디어] 2014.05.27.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4-06-13 14: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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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

[중앙일보 헬스미디어] 입력 2014.05.27 08:18

PS물질, 인지기능 개선에 도움…치매 예방에 큰 도움

치매는 사전에 증상이 충분히 감지되기 때문에 적극적인 자세로 대처가 가능한 질환이다. 평소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치매 예방이 가능하다.

그 중에서 최근 주목받는 것이 바로 치매예방 물질인 ‘포스파티딜세린(PS)’이다. 흔히 PS로 불리는 이 물질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도 꾸준히 복용 시 인지기능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승인했다. 미 FDA 인정도 받았다.

기전은 뇌 세포 보호와 신경전달물질 활성화이다. PS가 뇌세포가 손상되는 것을 막아서 뇌세포를 보존하고, 수상돌기 밀도를 높여 신경전달을 활성화시킨다. 치매를 일으키는 아밀로이드를 직접 제거하지는 못하지만, 간접적으로 예방한다.

PS는 체내에서 어느 정도 생성되지만, 외부에서 보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실제 매일 적정량의 PS를 섭취할 경우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치매환자 50명에게 2년 간 PS 300mg를 투여한 결과, 이 환자들의 인지기능은 다른 환자에 비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유병욱 교수는 “PS를 외부에서 보충하기 위해서는 PS가 들어 있는 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도움된다”며 “하지만 적정량을 모두 식품에서 섭취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건강기능식품을 별도로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PS는 콩·당근·쌀·우유·감자 등 일부 식품에 소량 함유돼 있다. 따라서 PS가 들어있는 식품을 꾸준히 먹는 것도 좋다. 다만, 식품에 함유돼 있는 PS는 소량이기 때문에 별도의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대표적인 PS 제품의 치매 예방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 기억력 감퇴 예방 ‘콩’

치매는 뇌세포가 사멸하면서 뇌가 위축해 발생한다. 이들 환자 뇌에는 아세틸콜린이라는 물질이 특히 극적으로 감소한다. 대뇌활동이 활발할 수 록 아세틸콜린 소비도 많아진다.

콩에 들어 있는 레시틴은 뇌 속의 아세틸콜린의 감소를 막고, 뇌의 노화방지에 탁월한 효능을 한다.

최근 콩에서 추출한 콩세린이란 영양소가 치매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콩세린을 섭취하면 뇌기능이 향상돼 건망증이나 치매가 개선되고 집중력이나 자신감이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콩세린을 섭취하면 기억력 감퇴를 막고, 나아가 치매에 걸렸다고 하더라도 상황이 악화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 인지능력 향상 ‘쌀겨’

쌀겨에는 다양한 유효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 이 중에서 미강유(쌀겨에서 추출한 기름)가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강유가 치매 원인 물질로 알려진 베타아미로이드에 의한 기억 손상과 뇌신경 세포 독성을 억제한다는 것이다.

미강유가 베타아미로이드에 의해 증가하는 기억과 관련된 아세틸콜린을 분해하는 효소 아세틸콜리에스테라제를 억제한다는 것이다.

또 글루타치온 같은 항산화물질을 증가시켜 둥물의 인지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외에도 뇌경색과 뇌부종에 대한 탁월한 억제 효과가 있는 것으로도 드러났다.

이 같은 연구는 충북대학교수의대 성연희 교수, 약대 유환수, 이용문 교수 연구팀에 의해 밝혀졌다.

◆ ‘베타카로틴’ 당근

당근은 100g 당 34kcal로 칼로리도 낮지만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당근은 시력보호·변비예방·빈혈예방·탈모예방·면역력 상승 등의 효과가 있다. 하지만 당근은 사실 우울증·치매예방 효과도 우수하다.

당근에 들어 베타카로틴이 우울증과 치매를 예방하는 것이다. 특히 베타카로틴은 당근 껍질에 다량 함유돼 있다. 따라서 가급적이면 당근은 껍질을 벗기지 않고 먹는 게 좋다.

◆ ‘풍부한 미네랄’ 우유

우유를 하루 한잔 이상 마시면 치매를 예방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우유에는 칼슘, 마그네슘, 칼륨이 다량 함유돼 있다. 칼슘과 마그네슘, 칼륨은 뇌의 기능을 적절히 유지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또 우유에 포함된 셀레늄과 아연은 인지 기능 감퇴를 예방해 준다. 게다가 우유는 두뇌발달을 촉진하고 정신적 안정에 도움을 준다.

◆ ‘풍부한 비타만’ 감자

독일인들은 감자를 주식으로 하기 때문에 신체가 건강하고, 우수한 두뇌를 가졌다고 자부한다.

감자에 포함돼 있는 비타민은 건강에 매우 유익하지만 노인 치매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감자에는 비타민C가 100g당 23mg이나 풍부하게 들어 있다. 성인 1일 요구량 50mg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감자 2개면 충분한 셈이다.

감자에는 비타민C, 비타민E, 철분이 풍부하며 기억력과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비타민 B1과 B2가 함유돼 있다.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

[중앙일보 헬스미디어] 입력 2014.05.27 08:18

PS물질, 인지기능 개선에 도움…치매 예방에 큰 도움

치매는 사전에 증상이 충분히 감지되기 때문에 적극적인 자세로 대처가 가능한 질환이다. 평소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치매 예방이 가능하다.

그 중에서 최근 주목받는 것이 바로 치매예방 물질인 ‘포스파티딜세린(PS)’이다. 흔히 PS로 불리는 이 물질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도 꾸준히 복용 시 인지기능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승인했다. 미 FDA 인정도 받았다.

기전은 뇌 세포 보호와 신경전달물질 활성화이다. PS가 뇌세포가 손상되는 것을 막아서 뇌세포를 보존하고, 수상돌기 밀도를 높여 신경전달을 활성화시킨다. 치매를 일으키는 아밀로이드를 직접 제거하지는 못하지만, 간접적으로 예방한다.

PS는 체내에서 어느 정도 생성되지만, 외부에서 보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실제 매일 적정량의 PS를 섭취할 경우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치매환자 50명에게 2년 간 PS 300mg를 투여한 결과, 이 환자들의 인지기능은 다른 환자에 비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유병욱 교수는 “PS를 외부에서 보충하기 위해서는 PS가 들어 있는 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도움된다”며 “하지만 적정량을 모두 식품에서 섭취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건강기능식품을 별도로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PS는 콩·당근·쌀·우유·감자 등 일부 식품에 소량 함유돼 있다. 따라서 PS가 들어있는 식품을 꾸준히 먹는 것도 좋다. 다만, 식품에 함유돼 있는 PS는 소량이기 때문에 별도의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대표적인 PS 제품의 치매 예방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 기억력 감퇴 예방 ‘콩’

치매는 뇌세포가 사멸하면서 뇌가 위축해 발생한다. 이들 환자 뇌에는 아세틸콜린이라는 물질이 특히 극적으로 감소한다. 대뇌활동이 활발할 수 록 아세틸콜린 소비도 많아진다.

콩에 들어 있는 레시틴은 뇌 속의 아세틸콜린의 감소를 막고, 뇌의 노화방지에 탁월한 효능을 한다.

최근 콩에서 추출한 콩세린이란 영양소가 치매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콩세린을 섭취하면 뇌기능이 향상돼 건망증이나 치매가 개선되고 집중력이나 자신감이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콩세린을 섭취하면 기억력 감퇴를 막고, 나아가 치매에 걸렸다고 하더라도 상황이 악화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 인지능력 향상 ‘쌀겨’

쌀겨에는 다양한 유효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 이 중에서 미강유(쌀겨에서 추출한 기름)가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강유가 치매 원인 물질로 알려진 베타아미로이드에 의한 기억 손상과 뇌신경 세포 독성을 억제한다는 것이다.

미강유가 베타아미로이드에 의해 증가하는 기억과 관련된 아세틸콜린을 분해하는 효소 아세틸콜리에스테라제를 억제한다는 것이다.

또 글루타치온 같은 항산화물질을 증가시켜 둥물의 인지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외에도 뇌경색과 뇌부종에 대한 탁월한 억제 효과가 있는 것으로도 드러났다.

이 같은 연구는 충북대학교수의대 성연희 교수, 약대 유환수, 이용문 교수 연구팀에 의해 밝혀졌다.

◆ ‘베타카로틴’ 당근

당근은 100g 당 34kcal로 칼로리도 낮지만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당근은 시력보호·변비예방·빈혈예방·탈모예방·면역력 상승 등의 효과가 있다. 하지만 당근은 사실 우울증·치매예방 효과도 우수하다.

당근에 들어 베타카로틴이 우울증과 치매를 예방하는 것이다. 특히 베타카로틴은 당근 껍질에 다량 함유돼 있다. 따라서 가급적이면 당근은 껍질을 벗기지 않고 먹는 게 좋다.

◆ ‘풍부한 미네랄’ 우유

우유를 하루 한잔 이상 마시면 치매를 예방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우유에는 칼슘, 마그네슘, 칼륨이 다량 함유돼 있다. 칼슘과 마그네슘, 칼륨은 뇌의 기능을 적절히 유지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또 우유에 포함된 셀레늄과 아연은 인지 기능 감퇴를 예방해 준다. 게다가 우유는 두뇌발달을 촉진하고 정신적 안정에 도움을 준다.

◆ ‘풍부한 비타만’ 감자

독일인들은 감자를 주식으로 하기 때문에 신체가 건강하고, 우수한 두뇌를 가졌다고 자부한다.

감자에 포함돼 있는 비타민은 건강에 매우 유익하지만 노인 치매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감자에는 비타민C가 100g당 23mg이나 풍부하게 들어 있다. 성인 1일 요구량 50mg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감자 2개면 충분한 셈이다.

감자에는 비타민C, 비타민E, 철분이 풍부하며 기억력과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비타민 B1과 B2가 함유돼 있다.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

[중앙일보 헬스미디어] 입력 2014.05.27 08:18

PS물질, 인지기능 개선에 도움…치매 예방에 큰 도움

치매는 사전에 증상이 충분히 감지되기 때문에 적극적인 자세로 대처가 가능한 질환이다. 평소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치매 예방이 가능하다.

그 중에서 최근 주목받는 것이 바로 치매예방 물질인 ‘포스파티딜세린(PS)’이다. 흔히 PS로 불리는 이 물질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도 꾸준히 복용 시 인지기능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승인했다. 미 FDA 인정도 받았다.

기전은 뇌 세포 보호와 신경전달물질 활성화이다. PS가 뇌세포가 손상되는 것을 막아서 뇌세포를 보존하고, 수상돌기 밀도를 높여 신경전달을 활성화시킨다. 치매를 일으키는 아밀로이드를 직접 제거하지는 못하지만, 간접적으로 예방한다.

PS는 체내에서 어느 정도 생성되지만, 외부에서 보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실제 매일 적정량의 PS를 섭취할 경우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치매환자 50명에게 2년 간 PS 300mg를 투여한 결과, 이 환자들의 인지기능은 다른 환자에 비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유병욱 교수는 “PS를 외부에서 보충하기 위해서는 PS가 들어 있는 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도움된다”며 “하지만 적정량을 모두 식품에서 섭취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건강기능식품을 별도로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PS는 콩·당근·쌀·우유·감자 등 일부 식품에 소량 함유돼 있다. 따라서 PS가 들어있는 식품을 꾸준히 먹는 것도 좋다. 다만, 식품에 함유돼 있는 PS는 소량이기 때문에 별도의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대표적인 PS 제품의 치매 예방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 기억력 감퇴 예방 ‘콩’

치매는 뇌세포가 사멸하면서 뇌가 위축해 발생한다. 이들 환자 뇌에는 아세틸콜린이라는 물질이 특히 극적으로 감소한다. 대뇌활동이 활발할 수 록 아세틸콜린 소비도 많아진다.

콩에 들어 있는 레시틴은 뇌 속의 아세틸콜린의 감소를 막고, 뇌의 노화방지에 탁월한 효능을 한다.

최근 콩에서 추출한 콩세린이란 영양소가 치매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콩세린을 섭취하면 뇌기능이 향상돼 건망증이나 치매가 개선되고 집중력이나 자신감이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콩세린을 섭취하면 기억력 감퇴를 막고, 나아가 치매에 걸렸다고 하더라도 상황이 악화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 인지능력 향상 ‘쌀겨’

쌀겨에는 다양한 유효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 이 중에서 미강유(쌀겨에서 추출한 기름)가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강유가 치매 원인 물질로 알려진 베타아미로이드에 의한 기억 손상과 뇌신경 세포 독성을 억제한다는 것이다.

미강유가 베타아미로이드에 의해 증가하는 기억과 관련된 아세틸콜린을 분해하는 효소 아세틸콜리에스테라제를 억제한다는 것이다.

또 글루타치온 같은 항산화물질을 증가시켜 둥물의 인지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외에도 뇌경색과 뇌부종에 대한 탁월한 억제 효과가 있는 것으로도 드러났다.

이 같은 연구는 충북대학교수의대 성연희 교수, 약대 유환수, 이용문 교수 연구팀에 의해 밝혀졌다.

◆ ‘베타카로틴’ 당근

당근은 100g 당 34kcal로 칼로리도 낮지만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당근은 시력보호·변비예방·빈혈예방·탈모예방·면역력 상승 등의 효과가 있다. 하지만 당근은 사실 우울증·치매예방 효과도 우수하다.

당근에 들어 베타카로틴이 우울증과 치매를 예방하는 것이다. 특히 베타카로틴은 당근 껍질에 다량 함유돼 있다. 따라서 가급적이면 당근은 껍질을 벗기지 않고 먹는 게 좋다.

◆ ‘풍부한 미네랄’ 우유

우유를 하루 한잔 이상 마시면 치매를 예방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우유에는 칼슘, 마그네슘, 칼륨이 다량 함유돼 있다. 칼슘과 마그네슘, 칼륨은 뇌의 기능을 적절히 유지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또 우유에 포함된 셀레늄과 아연은 인지 기능 감퇴를 예방해 준다. 게다가 우유는 두뇌발달을 촉진하고 정신적 안정에 도움을 준다.

◆ ‘풍부한 비타만’ 감자

독일인들은 감자를 주식으로 하기 때문에 신체가 건강하고, 우수한 두뇌를 가졌다고 자부한다.

감자에 포함돼 있는 비타민은 건강에 매우 유익하지만 노인 치매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감자에는 비타민C가 100g당 23mg이나 풍부하게 들어 있다. 성인 1일 요구량 50mg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감자 2개면 충분한 셈이다.

감자에는 비타민C, 비타민E, 철분이 풍부하며 기억력과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비타민 B1과 B2가 함유돼 있다.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

[중앙일보 헬스미디어] 입력 2014.05.27 08:18

PS물질, 인지기능 개선에 도움…치매 예방에 큰 도움

치매는 사전에 증상이 충분히 감지되기 때문에 적극적인 자세로 대처가 가능한 질환이다. 평소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치매 예방이 가능하다.

그 중에서 최근 주목받는 것이 바로 치매예방 물질인 ‘포스파티딜세린(PS)’이다. 흔히 PS로 불리는 이 물질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도 꾸준히 복용 시 인지기능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승인했다. 미 FDA 인정도 받았다.

기전은 뇌 세포 보호와 신경전달물질 활성화이다. PS가 뇌세포가 손상되는 것을 막아서 뇌세포를 보존하고, 수상돌기 밀도를 높여 신경전달을 활성화시킨다. 치매를 일으키는 아밀로이드를 직접 제거하지는 못하지만, 간접적으로 예방한다.

PS는 체내에서 어느 정도 생성되지만, 외부에서 보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실제 매일 적정량의 PS를 섭취할 경우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치매환자 50명에게 2년 간 PS 300mg를 투여한 결과, 이 환자들의 인지기능은 다른 환자에 비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유병욱 교수는 “PS를 외부에서 보충하기 위해서는 PS가 들어 있는 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도움된다”며 “하지만 적정량을 모두 식품에서 섭취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건강기능식품을 별도로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PS는 콩·당근·쌀·우유·감자 등 일부 식품에 소량 함유돼 있다. 따라서 PS가 들어있는 식품을 꾸준히 먹는 것도 좋다. 다만, 식품에 함유돼 있는 PS는 소량이기 때문에 별도의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대표적인 PS 제품의 치매 예방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 기억력 감퇴 예방 ‘콩’

치매는 뇌세포가 사멸하면서 뇌가 위축해 발생한다. 이들 환자 뇌에는 아세틸콜린이라는 물질이 특히 극적으로 감소한다. 대뇌활동이 활발할 수 록 아세틸콜린 소비도 많아진다.

콩에 들어 있는 레시틴은 뇌 속의 아세틸콜린의 감소를 막고, 뇌의 노화방지에 탁월한 효능을 한다.

최근 콩에서 추출한 콩세린이란 영양소가 치매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콩세린을 섭취하면 뇌기능이 향상돼 건망증이나 치매가 개선되고 집중력이나 자신감이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콩세린을 섭취하면 기억력 감퇴를 막고, 나아가 치매에 걸렸다고 하더라도 상황이 악화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 인지능력 향상 ‘쌀겨’

쌀겨에는 다양한 유효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 이 중에서 미강유(쌀겨에서 추출한 기름)가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강유가 치매 원인 물질로 알려진 베타아미로이드에 의한 기억 손상과 뇌신경 세포 독성을 억제한다는 것이다.

미강유가 베타아미로이드에 의해 증가하는 기억과 관련된 아세틸콜린을 분해하는 효소 아세틸콜리에스테라제를 억제한다는 것이다.

또 글루타치온 같은 항산화물질을 증가시켜 둥물의 인지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외에도 뇌경색과 뇌부종에 대한 탁월한 억제 효과가 있는 것으로도 드러났다.

이 같은 연구는 충북대학교수의대 성연희 교수, 약대 유환수, 이용문 교수 연구팀에 의해 밝혀졌다.

◆ ‘베타카로틴’ 당근

당근은 100g 당 34kcal로 칼로리도 낮지만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당근은 시력보호·변비예방·빈혈예방·탈모예방·면역력 상승 등의 효과가 있다. 하지만 당근은 사실 우울증·치매예방 효과도 우수하다.

당근에 들어 베타카로틴이 우울증과 치매를 예방하는 것이다. 특히 베타카로틴은 당근 껍질에 다량 함유돼 있다. 따라서 가급적이면 당근은 껍질을 벗기지 않고 먹는 게 좋다.

◆ ‘풍부한 미네랄’ 우유

우유를 하루 한잔 이상 마시면 치매를 예방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우유에는 칼슘, 마그네슘, 칼륨이 다량 함유돼 있다. 칼슘과 마그네슘, 칼륨은 뇌의 기능을 적절히 유지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또 우유에 포함된 셀레늄과 아연은 인지 기능 감퇴를 예방해 준다. 게다가 우유는 두뇌발달을 촉진하고 정신적 안정에 도움을 준다.

◆ ‘풍부한 비타만’ 감자

독일인들은 감자를 주식으로 하기 때문에 신체가 건강하고, 우수한 두뇌를 가졌다고 자부한다.

감자에 포함돼 있는 비타민은 건강에 매우 유익하지만 노인 치매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감자에는 비타민C가 100g당 23mg이나 풍부하게 들어 있다. 성인 1일 요구량 50mg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감자 2개면 충분한 셈이다.

감자에는 비타민C, 비타민E, 철분이 풍부하며 기억력과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비타민 B1과 B2가 함유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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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479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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